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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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선 기도 염불…질병치료 활용한다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홍다영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4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국대 의료원 불교의학연구소(소장 정인원, 동국대 일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지난 10월24일 병원 4층 법계당에서 개소식 및 기념세미나를 개최했다. 연구원은 서양의학이 해결하지 못하는 만성질환이나 정신건강 문제 등에 대한 해결점을 불교수행에서 찾고, 명확한 학술적 근거를 마련해 향후 현대의학에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그간 불교 수행이 과학적으로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국내외 몇몇 학자들 사이에서 나왔지만, 의학계 전문가들이 주축이 되어 연구소를 꾸린 것은 거의 처음 있는 일이다. 이미 서구 학자들을 중심으로 티베트 불교 수행이나 남방불교의 위빠사나 혹은 명상이 정신치료에 효과적임을 증명한 논문들이 나온 바 있다. 그러나 간화선이 과연 우리 몸과 정신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의학적 접근은 거의 전무한 실정이다.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