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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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화선 실참…‘놀라운 경험’에 빠지다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이성수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4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한국 스님이 프랑스 국립기관에서 간화선을 직접 소개하고 수행을 지도한 것은 사실상 이번이 처음이다. 매일 프랑스인 80여 명과 한국교민 20여 명이 참석하는 호응 속에 진행됐다. 10월29일부터 3일간 이어진 간화선 실참 및 강연에 동참한 인원은 300여 명을 넘는다. 이번 간화선 실참 및 강연은 공간이 제한돼 신청을 미리 받았는데, 한 달 전에 마감됐을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 간화선을 처음 접한 프랑스인들은 수불스님에게 구체적인 수행방법 등을 질문했다. 한 프랑스인은 “화두를 받고 참구하는 과정에서 ‘답을 모르겠다’는 스님 말씀에 갑자기 빠져 들어가며 집중되는 경험을 했다”고 피력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스님의 법문을 듣고 마음이 편안해졌다”고 소감을 말했다. 수불스님의 간화선 실참과 강연의 통역은 야닉 부루느통 파리7대학 한국어과 교수가 담당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