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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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허의 정통 선법을 철저하게 배우고 익히다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경허스님의 세 제자 중 혜월스님과 수월스님 밑에서 공부 한 태선(太先, 금오스님 옛 이름)은 경허라는 거대한 산맥의 발원지 충청도 덕숭산으로 발길을 옮겼다. 그 때가 1923년 태선의 나이 28세, 금강산에서 출가한지 8년이 지난 때였다.태선은 고향 절에서 만난 스님과 인연으로 간화선을 접한 후 놀라운 정진력을 발휘했다. 두 번에 걸친 3년간의 용맹정진과 당대 고승으로 인정받던 혜월 수월 한암스님 회상에서의 공부로 선기(禪機)가 무르익은 태선은 이제 마지막 고비를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그의 발걸음은 예산 보덕사로 향했다. 그곳에는 만공스님의 제자 보월선사가 있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