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명상도서관

견성 후에도 10여년간 선지식 참방하며 공부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박부영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5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남악회양(677~744)스님은 조계로 육조스님을 찾아갔을 때 “어떤 물건이 이렇게 왔는가?” 하는 물음에 꽉 막혔다가, 8년이 지난 후에 “설사 한 물건이라고 해도 옳지 않습니다” 하고 대답하여 육조스님의 인가를 받았다. 마조도일(709~788)스님은 남악스님에게서 심인(心印)을 전해 받은 후 10년을 시봉하며 보임하였고, 이후 복건성 불적령에서 교화를 펴기 시작했다.덕산선감(782~865)스님은 용담숭신스님을 찾아가 어두운 밤중에 불을 끄는 순간에 도를 깨닫고 그의 법을 이었으며, 평생 방(棒)을 사용하여 납자를 제접했다. 앙산혜적(803~887)스님은 위산영우스님의 법을 이어받고, 5가7종 중 최초로 위앙종을 열었다. 임제의현(?~867)스님은 황벽스님의 법을 이어받고 임제종을 열었다.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