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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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수행이 곧 최고의 재산이다”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홍다영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5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박 교수는 이를 교학에 대한 충분한 공부를 마치고 선(禪)수행에 들어간다는 사교입선에 비유했다. 또 명상이 의학적으로도 치유효과가 있다는 학계 이론이 뒷받침 되면서 수행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검증되지 수행이나 명상 단체가 늘어나는 현상에 대해서는 우려했다.박 교수는 “모 단체에서 1주일 지도자 과정을 이수하는데 1500만원을 요구한다고 들었다”며 “명상이 일종의 상품으로 등장한 대표적 사례인데 이는 반드시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선이나 명상을 통해 단순 이익이나 개인적 욕심 혹은 집단의 이익만 추구한다면 이는 명백하게 세속화된 것”이라고 비판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