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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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밝혀 사회통합·세계평화 이루자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법산스님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5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남방의 사마타나 위빠사나의 수행 현장 그대로가 무차선회요, 중국의 조사·간화선의 수행도량이 무차선회가 아님이 없다. 그러나 중국에서는 선종이 형성된 역사적인 계기가 있었다. 그것이 바로 중국 선종 제6조 조계혜능의 제자인 하택신회(荷澤神會, 684~758)가 열었던 무차대회다. 신회 선사는 당 현종의 개원(開元) 20년(732)에 활대(滑臺)의 대운사(大雲寺)에서 무차대회를 열고 천하의 도학자들을 모으고 그 자리에서 석가모니의 적법제자인 마하가섭의 제28대 달마대사가 중국으로 와서 중국선의 초조가 되고, 조계혜능이 제6조로 남종선(南宗禪)을 선양하여 선종의 정통임을 선포하였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