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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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화선 선사들, 현실 도피한 은둔자? 천만에…”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홍다영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5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역대 간화선 선사(禪師)들이 깊은 산속에서 수행에만 전념한 게 아니라 각 시대마다 치열한 현실인식과 대응으로 사회에 큰 영향을 끼쳤다는 주장이 나왔다. 박희승 성철선사상연구원 연구실장은 한국선학회가 지난 4월25일 연세대 외솔관에서 연 춘계학술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박 실장은 ‘간화선의 현실 인식과 대응’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최근 ‘간화선에 현실 참여 의식이 결여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는데, 선 실참자의 입장에서 이를 반박하기 위해 나왔다”며 “간화선사들은 자신의 본분에 충실하면서 선을 통해 불교와 사회개혁을 추진했다”고 주장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