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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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불자 수행 체험담 참선으로 긍정의 힘 얻고 얼굴도 맑아져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박인탁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인천 용화선원을 찾아 송담스님으로부터 ‘이뭣고’ 화두를 받고 정진하고 있는 박 씨는 틈나는 대로 제방의 선지식을 찾아 자신이 제대로 공부하고 있는지 수행을 점검받고 있다. 또 3년전부터 조계사 자율선원으로 수행처를 옮긴 박 씨는 안거기간에는 오전8~9시부터 오후4시까지, 산철에는 오전9~10시부터 오후4시까지 매일같이 선원을 찾아 정진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 오전10시마다 조계사 자율선원 지도법사 스님으로부터 실참을 점검받고 있다. “간화선 수행은 선지식의 수행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개인이 화두를 든 채 계속 정진한다고 하지만 제대로 된 길을 걷고 있는지 끊임없이 점검해야 해요. 틈나는 대로 선원장 스님 등 선지식을 찾아 점검을 받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