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명상도서관

누구든 깨달을 수 있는 수행법이 간화선이다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수불스님 안국선원 선원장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6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우리는 종교를 믿고 안 믿고에 관계없이 ‘종교윤리’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가져야 한다. 종교윤리 가치관이 정립되면 종교를 이해하는 안목이 바뀌게 된다. 종교윤리를 파악하기 어려운 이유는 사회를 이해하고 있는 일반적인 ‘사회윤리’ 관념으로 종교를 이해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보통 사람들은 사회윤리와 종교윤리는 서로 차원이 다른 것을 모르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사회윤리 가치관으로 보다 높은 차원의 종교윤리 가치관을 이해하려고 한다. 그러다보니 올바른 가치 판단이 어려워지는 것이다. 지금 가지고 있는 의식보다 한차원 더 높아져야 하는데, 기존의 고정관념에 사로잡히는 것이 문제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