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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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법당 밖까지 2000여 사부대중 ‘북새통’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장영섭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6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대법회 ‘간화선, 세상을 꿰뚫다’ 회향 ‘간화선, 세상을 꿰뚫다!’를 주제로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팔공총림 동화사 통일대불전에서 봉행된 제2회 간화선대법회가 회향했다. 조계종 전국선원수좌회가 주최한 이번 대법회에선 진제법원 종정예하를 비롯해 무여(봉화 축서사 조실), 혜국(석종사 금봉선원 선원장), 함주(법주사 총지선원 선덕), 지환(동화사 금당선원 유나), 현기(지리산 상무주암 수좌), 대원(학림사 오등선원 조실)스님 등 선승 7명이 7일간 1만8000명의 사부대중에게 사자후를 펼쳤다. 법회 마지막 날엔 부산 안국선원장 수불스님이 봉암사 세계명상마을 건립기금으로 3억원을 기탁했다. 진제 종정예하의 법문(본지 3242호 5면)과 무여 혜국 함주스님의 법문(3243호 7면)에 이어 후반부 사흘간 법사로 나선 지환 현기 대원스님의 법문과 즉문즉설을 정리했다.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