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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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림사 3년 용맹결사에 24명의 수좌스님 동참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이시영 충청지사장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7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하루 18시간씩 3년간 용맹정진...“3년간 잠을 자지 않고 계속해서 용맹정진을 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많은 납자들이 동참하는 것을 보고 아직 한국불교에 희망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공주 학림사 조실 대원스님(조계종 원로의원)은 지난 2월26일 3년간 산문을 닫고 외부 출입을 일체 금한 채 오직 수행 정진에 집중하겠다는 원력을 세운 수좌들에게 이같이 당부했다.동안거를 해제한지 불과 보름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24명의 수좌들은 음력 2월 초하루인 2월 26일 학림사 설법전에서 3년 용맹결사 결제법회를 봉행하고 수행에 들어갔다. 깨달음을 성취하기 전까지 해제와 결제가 따로 있지 않음을 깊이 인식한 납자들이 3년간의 ‘학림사 결사’ 대장정에 오른 것이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