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인물로 읽는 한국禪사상사] <1> 연재를 시작하며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정운스님 조계종 교육원 불학연구소장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9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불교학이든 불교사이든 같은 주제를 다루더라도 역사학자와 불교학자의 견해가 다르다. 또한 같은 내용일지라도 불교학과 선학에서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다. 게다가 동일한 주제도 문제의식에 있어 재가학자와 승려 입장의 관점이 다르다. 소납은 선학전공인데다 승려 입장이다. 어찌 보면, 내 집안의 일을 관망하기 때문에 주관적인 관점으로 흘러갈 수 있다. 이에 스스로의 브레이크가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영국의 역사학자 토인비는 “20세기의 가장 획기적인 사건은 불교가 서양에 전해진 것”이라며 “동양의 불교가 서양에서 기독교를 대체할 것”이라는 말을 남겼다. 몇 년 전 작고한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20대부터 명상을 했으며, 미국의 유명한 농구선수 마이클 조던도 선수 시절 하루 1시간씩 명상을 일상화했다는 인터뷰 기사가 있었다. 2016년 겨울에 발간된 세계 경제잡지 <포브스>에서는 “글로벌 기업 문화에서 명상은 이제 주류 문화가 되었다”면서 세계 CEO들의 명상을 소개했다.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