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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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듣는 사자후] 혜암스님과 전강스님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김형주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20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1968년 7월21일부터 8월11일까지 불교신문 ‘금주의 설법’ 지면을 통해 당대의 선지식인 혜암스님과 전강스님의 선문답이 오고 갔다. 시작은 용성스님과 만공스님의 ‘어묵동정을 여의고 이르라’는 선문답 이야기에 대해 스님은 어떻게 답하겠냐는 혜암스님을 찾아간 한 납자의 질문에서 비롯됐다. 두 분 선지식의 지면을 통한 날이 서 있는 공방은 불교신문에서도 귀한 자료이다. 창간 60주년을 맞아 당시 선객들의 활발발한 시대모습을 전하기 위해 본지 258~260호에 실린 혜암스님과 전강스님의 법문을 소개한다.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