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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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시대, 간화선-위빠사나 지혜로운 공존의 길”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하정은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20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월정사와 불교신문사는 오대산 문화포험 일환으로 명상세미나를 개최했다. 10월11일 오전9시부터 오후4시까지 월정사 성보박물관과 자연생태공원 일대에서 다채롭게 진행된 명상세미나는 안양규 동국대 교수를 좌장으로 박점곤 한국불교상담학회 특임이사가 사회를 봤다. 본격적인 세미나에 들어가기 앞서 월정사 주지 정념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 시국에서 일상이 온택트 비대면 문화로 전환되는 가운데, 인간의 우울과 고독 등 정신적 병리현상도 심화되는 형국”이라며 “명상수행은 우리 삶의 존재 의미를 깊어질 수 있도록 해주고 앞으로 우리 인류 미래를 구원하는 문화로 자리잡을 것이다. 한국불교가 지니고 있는 수행문화와 간화선을 중심으로 한 명상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한국불교의 새로운 생명력으로 발현될 수 있도록 그 흐름을 일구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