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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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제 종정예하 주장자 받을 눈 밝은 명안종사 탄생할까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이천운 경남지사장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21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세계적인 참선수행도량을 표방하는 남해 성담사가 3월27일 선림선원 개원법회를 열고 1년간 용맹 정진에 돌입했다. 조계종 종정예하 진제 법원대종사의 각별한 원력으로 탄생한 성담사 선림선원 첫 1년 결사 정진에 임하는 도량 분위기는 엄숙했고 수좌들의 의지는 결연했다. 이 자리에서 종정예하는 “마조 선사의 일면불(日面佛) 월면불(月面佛)과 운문 선사의 삼전어(三傳語)를 알아야만 부처님의 살림살이를 아는 것이고, 진리(眞理)를 천추만대(千秋萬代)에 전하는 저력(底力)을 갖추어 모든 부처님과 역대 조사(祖師)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고, 인간세계와 천상세계에서 진리의 지도자가 될 수 있음이라. 이 법문(法門)을 알아오는 이가 있으면 산승(山僧)이 이 주장자를 두 손으로 전해줄 것이라, 노력하고 또 노력할지어다” 라며 1년 정진에 돌입하는 수좌들에게 가열찬 정진을 당부했다.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