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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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성은 수행의 끝 아닌 시작, 부단히 정진해야”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여현경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21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코로나19 장기화에도 출재가자의 수행에 대한 의지를 꺾지 못했다. 신축년 하안거 결제법회가 5월26일 전국 사찰에서 일제히 봉행됐다. 전국 100여 개 선원에서 약 2000명 스님들이 90일 안거에 들었다. 이와 함께 재가자들도 하안거 결제에 동참했다. 재가선방에서도 결제일을 맞아 법회가 잇따랐다. 불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생활하면서 수행의 끈을 놓치 않겠다는 원력을 세웠다. 5월26일 참선수행도량인 서울 공생선원(주지 무각스님)에 모인 30여 명의 불자들은 기필코 이번 결제 때 깨달음의 맛을 보고 말겠다는 각오를 다졌다.ㅡ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