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세계명상마을, 간화선 세계화 수행처로 장엄”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이성수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21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한국불교를 대표하는 참선도량인 문경 봉암사가 간화선 수행의 현대화와 세계화를 위해 마련한 세계명상마을이 내년 봄 개원을 앞두고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13일 전국선원수화선문화복지회 이사장 의정스님에게 세계명상마을 선원장으로 임명받은 각산스님(서울 참불선원장)은 “간화선 세계화를 실현하는 여법한 수행공간으로 장엄하겠다”면서 “수좌들을 비롯한 스님들과 청신사 청신녀의 관심과 동참으로 이러한 원력이 어렵지 않게 실현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중의 간절한 염원이 하나로 모아져 간화선 세계화의 결실을 맺을 것으로 기대된다.봉암사 세계명상마을은 다목적 체험관으로 사용하게 될 웰컴센터의 외부 공사를 마치고 9월에 참선템플스테이 숙소 등을 상량할 예정이다. 총 건축 면적은 1만1000㎡(약 3360평)으로 300명이 동시에 수련할 수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상황 등을 감안해 수련 인원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