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수덕사 선방 하안거 해제 앞두고 선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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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배재수
- 학회/출판사/기관명BBS
- 출판년도2012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다음달 1일이면, 여름 3개월 동안 외부와의 출입을 끊고 전국 선원에서 선수행에만 전념했던 스님들이 일제히 가부좌를 풀고 만행을 떠나는 하안거 해제일 인데요, 깨달음을 얻기 위해 죽음도 불사하고 있는 충남 예산 수덕사의 정혜사 능인선원을 배재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세 번의 죽비소리에 선방이라는 공간은 어느 새 사라지고 오직 화두만이 침묵을 대신했습니다. 하안거 해제를 나흘 앞두고, 한국불교의 대선지식들을 배출했던 충남 예산 수덕사의 정혜사 능인선원이 하안거가 진행 중인 선방을 공개했습니다. 깨달음을 향한 비장한 수행 여정에참여한 스님은 25명. 대형 선원에 비하면 턱없는 결제 대중이지만 참선 8년차에서부터 최대 30년차 그리고 외국인 수행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새벽 3시 도량석 목탁소리로 잠을 깬 스님들은 밤 9시까지 최소 8시간의 수행을 벌입니다.특히 수덕사는 선농일치의 수행가풍에 따라간화선 수행과 함께 농삿일도 하며잠시도 게으른 삶을 용납하지 않습니다.해제일을 앞두고 수덕사 방장 설정스님은해제가 결제와 다르지 않다며끊임없는 정진을 당부했습니다.출처 : BBS NEWS(https://news.bbsi.co.kr)출처 : BBS NEWS(https://news.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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