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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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화선 대법회 회향.고우스님 마지막 법문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전경윤
  • 학회/출판사/기관명BBS
  • 출판년도2013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한국불교의 대표적 수행법인 간화선의 대중화를 위한 간화선 대법회가 9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마지막 법사로 나선 조계종 원로의원 고우 스님은 양 극단에 모두 집착하지 않는 중도사상을 바탕으로 수행에 정진하자고 당부했습니다.한국불교의 전통 수행법, 간화선 중흥을 위한 대법회, 마지막날인 오늘은 대표적인 선승이자 조계종 원로의원 고우 스님이법사로 나섰습니다. 스님은 불교의 핵심사상인 중도의 올바른 실천이 우리 사회의 여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상대가 사라지면 나머지 한쪽도 존재할 수 없다는 중도를 이해하지 못해 고통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고우스님은 중생이 공과 무아를 제대로 보지 못해 집착이 생기고 욕망을 버리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인서트..몸뚱이와 정신이 공한 것을 알면 모든 고통에서 벗어납니다. 공한 것을 아는 것이 바로 중도입니다.출처 : BBS NEWS(https://news.bbsi.co.kr)출처 : BBS NEWS(https://news.bbs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