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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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철스님 100주년 국제학술포럼.명상 다양성 인정해야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전경윤
  • 학회/출판사/기관명BBS
  • 출판년도2012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성철스님 탄신 100주년을 맞아 전세계 불교 학자들이 모여 불교 명상 수행에 대한 올바른 접근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조계종 백련불교문화재단은 오늘 동국대 덕암세미나홀에서 불교의 명상을 주제로 성철스님 탄신 100주년 국제학술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에 참석한 세계적인 남방불교연구자인 프랑스 극동학원의 피터 스킬링 교수는 기조강연을 통해 명상법에 우열 같은 것은 없다며 다양한 명상법을 서로 인정하는 자세를 가져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로버트 버스웰 미국 UCLA대 교수는 한국불교의 명상수행에 대한 기조발제에서간화선은 동아시아 불교명상 전통의 고유한 산물로서 가장 위대하고 가장 창조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요하네스 브롱코스트 스위스 로잔대 명예교수는 초기경전이 붓다의 가르침과 목표에 대해 명확하게 말하고 있지만 목표에 이르는 방법은 서로 달라 명확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포럼을 준비한 황순일 동국대 불교학부 교수는 한국불교의 전통 수행법인 간화선과 남방불교의 위빠사나 수행법을 둘러싼 논쟁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불교 명상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바로잡기 위해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BBS NEWS(https://news.bbs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