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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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스님 <이것이 간화선이다> 출간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전경윤
  • 학회/출판사/기관명BBS
  • 출판년도2013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조계종 교육원장을 지낸 무비 스님이 간화선의 창시자인 중국 대혜종고 선사의 가르침을 담은 책을 번역.해설한 <이것이 간화선이다>를 출간했습니다. <이것이 간화선이다>는 중국 송나라의 최고 선승 대혜종고 선사의 간화선 교과서로 알려진 <서장(書狀>을 번역.해설한 책으로 수많은 선사들의 생생한 일화를 통해 대표적인 수행법인 간화선의 진수를 드러내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무비 스님은 책의 머리말을 통해 "10대 시절 강원 생활때부터 애지중지하던 선불교의 제일 지침서인 <서장>을 부족한 소견으로나마 마음껏 천착할 수 있게돼 속이 후련하다"며 "나의 천착이 선불교에 관심이 있는 많은 사함들에게 일미(一味)의 도움이 될 수 있다면 큰 다행이겠다"고 말했습니다.책을 출간한 민족사 윤창화 대표는 오늘 기자간담회를 갖고"우리 시대의 대강백 무비 스님이 명쾌한 번역과 통쾌한 해설로간화선의 원형을 되살려 놓았다"며 "이 책은 세계 유일의간화선 전통이 살아 숨쉬는 우리나라의 간화선 부흥에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출처 : BBS NEWS(https://news.bbs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