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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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불교계 간화선 수행열기 고조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배재수
  • 학회/출판사/기관명BBS
  • 출판년도2014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한국불교의 대표적 수행법하면 바로, 화두를 들고 참선수행을 하는 ‘간화선’수행법인데요, 부산지역 불교계가 이 ‘간화선’의 올바른 이해와 실천을 위해 간화선의 지침서로 통하는 <몽산법어>를 교재로 선지식 특강을 열었습니다. 천여 석 규모의 강당이 일찌감치 꽉 차서 바늘 하나 꽂을 자리도 없습니다. 조계종 부산연합회가 지난해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로 두 번째 마련한 <몽산법어> 특강. <내용자막> 몽산법어 특강, 어제, 부산 안국선원 대법당. 수강생들은 2, 30대 주부에서부터 칠순이 넘는 어르신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내용자막> 20대~70대 다양한 연령층 참여 올해는 특강 기간을 사흘로 더 늘였는데도 참석률은 지난해를 훨씬 더 웃돌았습니다. <내용자막> 17일까지 사흘간 개최, 매회 1200명 등록 수강생들은 강사로 나선범어사 주지 수불스님의 한마디 한마디를놓치지 않겠다는 듯밑줄까지 쳐가며 집중합니다. <내용자막> 수강생들 밑줄쳐가며 학습 열기 이해은씨(71, 부산 동래구 명장동) 인터뷰.인서트1.“수불스님 말씀하시는 것을 한마디도 놓치지 않고조금이라도 더 알고 싶어서 줄을 쳐놨습니다.(⋯) 한자 한자를 되새기면서 열심히 해나갈 예정입니다.”출처 : BBS NEWS(https://news.bbsi.co.kr) 출처 : BBS NEWS(https://news.bbs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