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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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도 잊은 간화선 수행 열기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정영석
  • 학회/출판사/기관명BBS
  • 출판년도2015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동국대학교 국제선센터가 한국불교의 전통수행법인 간화선을 배우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지난 25년 간 대중들에게 간화선을 지도해온 범어사 주지 수불 스님이 이번에도 수행 지도에 나섰습니다. 무더위도 잊은 간화선 수행 현장을 정영석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참선 수행의 중심 도량으로 떠오르고 있는 동국대 국제선센터. 선센터 내 대각전에는 '이열치열'이라는 말을 실감하게 하듯, 참 나를 깨닫기 위한 재가자들의 수행 열기가 가득합니다. 동국대 국제선센터는 오늘 간화선 수행 입재식을 열고 일주일간의 집중 지도에 들어갔습니다. 법사는 지난 25년 동안 2만 명이 넘는 재가자들에게 간화선을 지도한 범어사 주지 수불 스님이 맡았습니다. 참가자들은 수불 스님이 던지는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쫑긋 세우고 온 신경을 집중합니다. 출처 : BBS NEWS(https://news.bbs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