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한국 간화선' 추세 약화, 대책 마련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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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박명한
- 학회/출판사/기관명BBS
- 출판년도2016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한국 간화선의 미래를 진단하는 학술대회가 팔공총림 동화사에서 열렸습니다. 간화선의 추세가 약화되고 있어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불교학연구회의 겨울 워크숍이 지난 19일과 20일 이틀간 팔공총림 동화사에서 열렸습니다. ‘한국 간화선, 미래는 있는가’를 주제로 간화선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진단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인서트) 최종남 / 불교학연구회 회장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도 동참하실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지 않을까? 오늘의 1박 2일이 한국불교 간화선 발전에 큰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학술대회에선 간화선 수행의 병통과 이에 대한 해법부터 제시됐습니다.분별과 집착, 그리고 남의 언행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행태에 빠지기 쉽기 때문에 비판적 시각을 통해 자기화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지적입니다.(인서트) 조영미 / 성균관대학교 강사“분별하고 집착하는 병통만큼이나 조사들이 경계하는 다른 하나의 병통으로는 자력에 의한 성찰과 증명 없이 남의 언행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형태가 있다. 지극히 비슷하지만 자기 것은 아니라는 점에서 가짜다”간화선 수행 추세가 계속 약화되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안거 수행자의 4분 1 정도만 간화선 수행을 하고 나머지는 비파사나 등 다른 수행을 한다는 겁니다.출처 : BBS NEWS(https://news.bbsi.co.kr)출처 : BBS NEWS(https://news.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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