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송담스님, “그럭저럭 지내지 말고 항상 이 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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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홍진호
- 학회/출판사/기관명BBS
- 출판년도2016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병신년 하안거 결제일을 맞아 한국불교의 대표적인 선사 송담스님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부단한 정진을 당부했습니다. 스님은 화두참선을 통해 참 나를 깨달아 금생에 생사해탈을 이루라고 강조했습니다. 때 이른 무더위가 찾아온 오늘 하안거 결제일에 인천 용화선원은 한국불교의 대표적 선지식 송담스님의 법문을 듣기 위한 사부대중들로 가득 찼습니다. 경허, 만공, 전강선사로 이어지는 선 맥을 계승한 용화선원 선원장 송담스님은 약 15분 동안의 짧은 법문으로 여름 한철 사부대중들의 부단한 정진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스님은 이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태어나고 죽는데, 내일은 물론 1시간 뒤에 일어날 일도 모르는 것이 인생이라며 바로 지금 이 순간의 정진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스님은 여기 모인 사부대중들은 받기 어려운 사람 몸을 받았고, 만나기 어려운 불법을 만났다며, 돈과 명예로도 얻을 수 없는 생사해탈을 이번 생에 수행으로 꼭 이루라고 설했습니다. [송담스님/ 용화선원 선원장: 이만큼 건강하고 이만큼 살아있을 때 시간을 아껴서 한 시간, 한 시간, 일분, 일초, 한 생각 한 생각을 그럭저럭 지내지 말고 항상 이 뭐고를 챙기면서 금생에 결정코 참나를 깨달아서 부처님의 참 제자가 돼서 생사해탈을 하시길 바랍니다.출처 : BBS NEWS(https://news.bbsi.co.kr)출처 : BBS NEWS(https://news.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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