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동서양 시각에서 간화선의 가능성을 논하다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김봉래
- 학회/출판사/기관명BBS
- 출판년도2016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한국 불교의 대표적인 수행법인 간화선의 이론과 실제를 토론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대규모 국제학술대회가 어제 개회됐습니다. 동국대 불교학술원 종학연구소와 국제선센터가 오는 30일까지 진행하는 제4회 ‘간화선 국제학술대회’ 소식을 김봉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한국불교의 대표적인 수행법인 간화선의 정체성과 미래 가능성을 조망하는 국제학술대회가 열려 주목받고 있습니다. 동국대 불교학술원 종학연구소와 국제선센터가 오는 30일까지 진행하는 제4회 ‘간화선 국제학술대회’는 동서양의 불교학자들과 수행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간화선의 이론과 실제를 토론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입니다. (인서트) 종호스님/ 동국대 불교학술원 종학연구소장 “올해도 마찬가지로 학술발표와 집중수행, 그리고 대담의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3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 이번 간화선 국제학술대회를 계기로 국내는 물론이고 여러 나라에서도 간화선의 대중화와 세계화가 더욱 진작되기를 기원하며...” 첫날인 어제는 ‘간화선, 마음을 밝히다’라는 주제 아래 14편의 논문이 발표됐고, 조계종 종정 진제 스님과 안국선원장 수불 스님, 일본 천용사 국제선당 조실 야스나가 소도 스님 등 큰스님의 간화선 수행법에 관한 수행말씀을 듣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진제스님은 동화사 지환스님이 대독한 수행말씀을 통해 선지식의 점검이 중요함을 역설했고, 수불스님은 간화선 수행의 원리와 실제를 안국선원의 사례를 들어 설명했습니다. (인서트) 수불스님/ 동국대 국제선센터 센터장, 안국선원장 “어째서 무라 했을까” 혹은 “이뭣고”를 되풀이해서 외우고만 있으면 공부가 되질 않는다. 답을 찾지 않고 문제만 외우고 있으면 화두에 의심이 일어나지 않는다. 활구 화두를 들고 일단 의심이 일어나면 일념만년으로 집중해야 한다” 출처 : BBS NEWS(https://news.bbsi.co.kr)출처 : BBS NEWS(https://news.bbsi.co.kr)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