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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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知識들의 법문 대향연...제2회 간화선 대법회 회향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박명한
  • 학회/출판사/기관명BBS
  • 출판년도2016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팔공총림 동화사에서 열린 ‘제2회 간화선 대법회’가 오늘(21일) 일주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연인원 만 7천여 명의 불자들이 우리 시대 최고의 선사들과 함께 하면서 간화선 세계화와 대중화의 밑거름이 됐습니다. 간화선 대법회 마지막 법석에 오른 학림사 오등선원 조실 대원스님. 스님은 자신을 바로 보는 간화선 수행이야말로 인생의 모든 번뇌를 씻어낼 수 있는 최고의 수행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인서트 / 대원스님 / 학림사 오등선원 조실] 여러분이 살아가는 현실의 괴롭고 어렵고 복잡하고 잘 안되는 백가지가 다 잘됩니다. 안되는게 없어요. 백가지 천가지 만가지를 열 수 있는 열쇠가 딱 하나 있습니다. 하나입니다 열쇠는.”지난 15일부터 팔공총림 동화사에서 일주일간 펼쳐진 제2회 간화선 대법회는 이렇게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대법회 기간 하루 평균 2천 400여 명. 연인원 만 7천여 명의 불자들이 이 시대 최고의 선사들 가르침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조계종 종정 진제 대종사를 비롯해 무여스님, 혜국스님, 월복스님, 지환스님, 현기스님 등 한국 불교 최고의 선지식들은 수행체험 이야기와 간화선 수행법 즉문즉설 등을 통해 깨달음과 행복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인서트 / 각산스님 / 간화선대법회 집행위원장]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3년전 조계사 간화선 대법회 때보다 더 성황리에 회향됐습니다....많은 수행의 바람이 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이번 대법회는 한국 불교의 전통 수행법 ‘간화선’을 새롭게 인식시킨 장이 됐다는 평가입니다. 이에 따라 간화선이 일선 사찰의 포교와 우리 불자들의 일상 수행 방편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출처 : BBS NEWS(https://news.bbsi.co.kr)출처 : BBS NEWS(https://news.bbsi.co.kr)출처 : BBS NEWS(https://news.bbs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