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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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서 만나는 禪...명상의 시대, 이제 대중과 '함께'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홍진호
  • 학회/출판사/기관명BBS
  • 출판년도2018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한국불교의 대표적인 수행법 ‘간화선’을 대중화하기 위한 조계종단의 노력이 다각적으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신도들이 보다 쉽게 참선 수행에 입문 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 개발이 집중적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한국 선종의 종지인 이 참선 방식을 보다 대중화하기 위해 조계종이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몸과 마음을 ‘화두’에 집중해야 하는 간화선은 스님들만의 어려운 수행법이란 인식 때문입니다. 지난 2005년도에 개발된 간화선 신도 입문 프로그램을 업그레드하는 차원에서 조계종 포교원과 전국선원수좌회가 함께 공청회를 마련했습니다. [지홍스님/ 조계종 포교원장]“화두에 대한 발심과 의정을 촉발하고 온몸과 마음이 화두와 하나가되는 간화선 수행은 쉽지만은 않습니다. 더욱이 일반불자와 종단불자들이 간화선에 접근 하는데는 많은 어려움이 따릅니다.”‘선’은 명상이라는 이름으로, 이미 미국 등 서구사회에서 ‘대중화’에 성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