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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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단 신도 참선입문 프로그램ㆍ교재개발 공청회 열어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이석호
  • 학회/출판사/기관명BTN
  • 출판년도2018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현대인의 삶 속에서 명상은 힐링의 방편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 포교원과 선원수좌회가 신도와 대중들이 명상에 대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입문서와 프로그램 마련을 위한 공청회를 열었습니다.명상은 현대인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는 생활 속 힐링의 방편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명상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조계종 포교원이 전국선원수좌회와 공동으로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INT-지홍스님 / 조계종 포교원장. (고요한 사유를 통한 번뇌의 소멸과 지의 개발은 현대적인 명상으로 다양하게 응용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선 수행은 사람들을 깨달음과 진정한 평화로 인도하는 인류정신의 보고라고 할 것입니다.)선원수좌회 공동대표 의정스님은 “세계명상마을을 문경에 짓고 있는데 바른 간화선 입문서가 나와야 교재로 사용하고 또한 많은 포교를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의정스님은 또 “선과 명상을 어떻게 접목하고 또 융합해야 하는지가 앞으로의 과제”라고 말했습니다. INT-의정스님 / 선원수좌회 공동대표(서구인들이 지금은 소승불교 또 위빠사나 쪽으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지만 보도에 의하면 앞으로는 대승불교와 간화선에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라는 보도가 있어서 아주 상당히 희망적으로 생각하고 있고요.) 박희승 봉암사 세계명상마을 사업단장은 “명상은 전 세계적인 붐을 이루고 있으며, 이제는 산업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강조했습니다.또 “첨단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명상 콘텐츠는 사찰의 참선 교육의 경쟁력을 압도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그러면서 “명상 붐과 산업화는 한국불교에 위기이자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INT-박희승 / 봉암사 세계명상마을 사업단장(명상이 대중화되고 보편화될수록 보다 깊은 체험을 원하는 참선명상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고 또 명상의 전반적 콘텐츠들이 불교 사상을 기조로 하고 있기 때문에 불교에 대한 호감도를 높여준다는 측면에서는...) 포교원과 선원수좌회는 신도는 물론 일반대중을 위한 명상 입문교재와 프로그램 마련에 힘써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