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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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대, 올바른 참선 수행법 모색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이병철
  • 학회/출판사/기관명BBS
  • 출판년도2020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현대인들의 정서적 안정과 마음 치유를 돕는 전통불교 수행법, 참선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비대면 시대 생활 속 참선 수행과 마음공부를 통해 코로나19 극복의 해법을 모색해보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접촉이 어려워지면서 불자들의 신행 생활에도 큰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무엇보다 법당에 모여 스님 법문을 듣고 수행을 점검하거나 도반들과 함께 수행 정진하는 시간이 크게 줄었습니다.이런 가운데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현대인들의 마음 치유를 돕는 참선 수행을 주제로 한 특별한 포럼이 제주에서 열렸습니다.제주 참선재단이 이른바 ‘고통 끝 행복 시작’을 모토로 제주 원명선원에서 개최한 ‘고땡 포럼’.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코로나19가 전 세계인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반면 정신문화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특히 참선재단 이사장 대효 스님은 이른바 ‘자젠’을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는 대안으로 꼽았습니다. 자젠은 ‘잠들고 싶다’는 뜻의 제주어로, 여기서 젠(Zen)은 영어로 참선을 뜻해 자젠은 즉, 잠자면서 하는 참선을 말합니다. 자젠 참선을 지속적으로 행하면 잠잘 때 생각을 불러들이지 않는 ‘무념’의 상태에 들 수 있다고 대효스님은 강조했습니다.[대효 스님 / 참선재단 이사장]출처 : BBS NEWS(https://news.bbsi.co.kr)출처 : BBS NEWS(https://news.bbs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