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서울국제명상페스티벌’ 23일 개최···“명상의 세계화·대중화 교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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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권송희
- 학회/출판사/기관명BBS
- 출판년도2021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코로나19로 마음 치유와 힐링을 돕는 명상과 참선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국내외 명상 전문가들에게 다양한 명상법을 배우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됩니다. 동국대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2021 명상, 새로운 연결’을 주제로 제2회 서울국제명상페스티벌을 줌(ZOOM) 라이브와 3D 홈페이지, 유튜브, 앱 등을 이용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종호스님 (동국대학교 기획부총장, 서울국제명상페스티벌 추진위원장) [명상이라고 하는 방법을 전통의 것은 계승하면서 현대인에게 보다 더 유용하게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야 하고요. 국제화, 세계화 부분까지도 생각해 나가야...명상과 수행 관련해서 동국대가 하나의 플랫폼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 체계적으로] 이번 명상페스티벌에서는 학술과 체험, 문화, 아카이빙 등 4개 파트에서 모두 11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먼저 컨퍼런스는 23일부터 사흘간 동국대 중강당에서 줌 라이브로 진행되며, 바버라 프레드릭슨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교수와 동국대 교수 서광스님 등 국내외 명사 13명이 명상 관련 연구를 발표합니다. 특히 현장지도형 프로그램인 ‘행복배달명상’은 유아부터 노인까지 세대별 맞춤형으로 개발돼 정신적·신체적으로 고통을 겪는 소외된 이웃과 다문화가정 등을 직접 찾아가 명상의 사회적 실천과 나눔 실천 명상의 본보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 국내 최초로 증강현실, AR 기술을 활용한 명상 앱 ‘아코명상AR’은 동국대 곳곳을 누비며 명상 장소를 찾고 체험할 수 있도록 개발해, 행사 이후에도 명상 콘텐츠를 추가해 ‘AR명상의 중심’으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이 외에도 수불스님의 ‘간화선’ 등 전통 명상과 일반인 눈높이에 맞춘 ‘산책 명상, 지하철명상’ 등 응용 명상도 선보이는 한편 ‘제1회 명상예술공모전’과 ‘명상 도서관’, 공연 등을 다채롭게 꾸몄습니다. 동국대는 코로나19로 인해 불안과 우울, 분노 등으로 고통받는 국민에게 명상을 통한 위로와 행복을 전하고, 나아가 건강과 행복을 사회와 국가로 확산하기를 기대했습니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이번 명상페스티벌의 자세한 내용은 3D 홈페이지(http://mind.dongguk.edu)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출처 : BBS NEWS(https://news.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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