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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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허의 ‘지심자(知心者)’는 한암…행위는 정반대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하경목기자
  • 학회/출판사/기관명BTN
  • 출판년도2011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근대 한국선의 중흥조로 일컬어지는 경허선사. 그의 제자 한암선사. 경허선사에겐 침운현주, 혜월, 만공, 한암 등 4~5명의 제자가 있었다. 그중 경허스님이 ‘지심(知心)’, ‘지음(知音)’이라 표현한 제자는 오직 한암선사 뿐이다. 왜 일까?윤창화 민족사 대표는 경허선사가 한암선사에게 준 전별사 중 “옛 사람이 말하기를 ‘서로 알고 지내는 사람은 천하에 가득하지만, 진실로 내 마음을 알고 있는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까?’라 하지 않았던가? 아, 원개사(한암중원)가 아니면 내 누구와 더불어 지음이 되랴!”에서 ‘지심자’, ‘지음자’의 근거를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