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명상도서관

국제선센터, 외국인 위한 간화선 체험 확대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신중일 기자
  • 학회/출판사/기관명BTN
  • 출판년도2012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조계종 신정동 국제선센터는 종단 최초의 국제 규모 선센터이자 강서, 양천 등 서남권 포교 도량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개원 2년 차를 맞은 국제선센터가 지난 9일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운영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보도에 신중일 기잡니다. “외국인들을 위한 템플스테이 확대와 지역 포교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조계종 국제선센터 주지 법정스님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밝힌 올 한해 목푭니다.개원 2년 차를 맞아 템플스테이 운영 체계와 지역 거점 사찰의 위치를 확보하겠다는 겁니다.국제선센터는 우선 템플스테이 운영체계의 안착을 위해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외국인을 위한 간화선 체험 프로그램을 신설,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