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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歐羅巴의 看話禪 修行 - 現況과 前望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학술지논문
  • 저자명서명원(Bernard Senecal sj)
  • 학회/출판사/기관명보조사상연구원
  • 출판년도2006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보조사상연구원
  • 발행사항153-243 (91 pages)
  • ISBN/ISSN보조사상 제25집
  • 소개/요약본고는 구라파의 간화선 수행에 대한 현황과 전망을 밝힌 논문이다. 구라파의 간화선은 中國, 韓國, 일본, 베트남 등으로부터 유래하였다. 이렇게 전래된 간화선은 서구의 문화적 배경 속에서 흡수되어지게 된다. 따라서 서양의 문화전통 속에서 어떻게 간화선이 전개되어 왔는지에 대한 논의를 자세히 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다음과 같은 점을 제시하고 있다. 첫째, 韓國看話禪은 歐羅巴에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영역이기에 더 희망을 가질 수 있다. 둘째, 韓國佛敎 역사상 知訥의 입장은 아주 독창적이다. 셋째, 性徹 스님의 頓悟頓修 사상이 큰 논쟁을 일으켰던 만큼 韓國佛敎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었다고 볼 수 있으므로, 더욱 더 매력적이자 흥미 있게 느낄 수 있다. 넷째, 佛敎와 그리스도교가 공존해야 하는 오늘의 한반도 현실은 세계에 유일한 것으로서,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看話禪을 이루는데 상당히 유리한 입장이 된다.(두 宗敎의 신자가 각각 인구의 1/4을 차지한다는 점에서) 다섯째, 韓國에 韓國禪道會 같은 在家修行者들을 위한 단체들이 있기 때문에, 이는 西洋에 알려질 만한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