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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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교의 수행방법론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학술지논문
  • 저자명한태식(동국대학교)
  • 학회/출판사/기관명한국정토학회
  • 출판년도2008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정토학연구(淨土學硏究)
  • 발행사항11 53-98
  • ISBN/ISSN53-98
  • 소개/요약먼저 정토수행으로는 믿음이 가장 중요하다. 극락정토와 아미타불의 존재에 대한 믿음 없이는 극락왕생과 깨달음을 인정할 수 없다. 첫째는 『無量壽經』의 “至心信樂欲生我國乃至十念”을 중심으로 信과 願과 回向을 살펴보았다. 실은 참으로 지극한 마음으로 믿기만 하여도 이미 모든 수행은 완성되었다고 볼 수도 있다. 둘째는 信心이 없는 사람이나 임종자를 위하여 가장 쉽게 수행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아미타불의 명호를 듣기만 해도 왕생이 가능하다고 한다. 셋째는 정토교의 가장 대표적인 수행방법은 염불수행이다. 이를 제18원의 乃至十念을 중심으로 칭명염불에 대해서 살펴보았다.넷째는 염불선수행은 한국불교에서 가장 많이 행해지고 있는 방법이다. 禪修行을 표방하는 수행자들이 많이 실천하고 있는 방법으로 이를 觀念念佛, 禪淨雙修, 念佛公案의 수행법으로 분류해 보았다. 이는 觀察門에 해당한다.다섯째는 참회와 지계수행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참회의 방법으로 널리 행하는 것은 예배, 절이며, 지계는 오계와 팔재계, 구족계 등의 수지를 말한다.이와 같은 정토수행법은 가장 쉬운 믿음에서부터 聞名과 稱名, 觀念, 念佛禪, 懺悔와 持戒 등 다양하다.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