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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圓悟의『 心要』에 나타난 禪思想 고찰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학술지논문
  • 저자명박세규(동국대학교)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학연구회
  • 출판년도2013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불교학연구
  • 발행사항34 83-112
  • ISBN/ISSN83-112
  • 소개/요약『圓悟心要』는『 圓悟佛果禪師語錄』 20권에 의거한 참선 수행하는 모범과 방법, 宗旨의 心髓, 禪風의 精要를 보인 140여 법어를 모은 것이다. 내용은 조사선에 의한 깨달음을 위해서 ‘發心, 學道, 悟入, 修行, 方便의 차제로서, ‘理須頓悟, 事要漸修’를 내용으로 한다. 근본 내용은 見性成佛을 주장하여 眞正道人의 수행을 보여 頓悟漸修의 선풍을 나타낸다. 즉 수행방편과 견성성불을 주장하는데 그 사상적 내용은 直指人心·見性成佛에서 ‘本心’을 깨닫는 것이다. 곧 ‘明心達本’과 無事忘緣이라고 할 수 있다. 현성공안이란 임운자재의 湛寂凝然의 경지에 이르는방편을 말한다. 이러한 경지는 곧 본래청정심의 연기성공의 경지로서無心·無念·無事·無為·無計校·無分別을 말한다. 심인을 깨닫는것은 미혹된 망념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이지 특별한 신통이나 외도들의 술수가 불교의 전통적 수행과 궁극적 경지인 것으로 아는 것을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