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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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敎修行의 心理治療的 適用에 관한 硏究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학위논문
  • 저자명이남경
  • 학회/출판사/기관명동국대학교
  • 출판년도2011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박사논문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본 논문은 현대인의 건강과 행복을 도모하기 위해 불교적 실천을 심리치료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심리치료사들은 그렇지 않으면 정신적 또는 육체적 건강으로 알려진 진정한 행복의 의미는 주관적으로나 객관적으로 보면 고통이나 불안에서 벗어나 자신의 공동체 안에 들어가는 상태에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것이 바로 계몽된 것이 되기 전까지는 쉽게 얻을 수 없는 상태(불과 같은)이 되거나 성자가 되는 상태다. 한자어에서 ‘성자’란 ‘청취()하고, 또 말할 수 있는 사람’을 의미한다. 불교에서 ‘(불자)’란 이미 세 개의 독을 내려놓고 계몽되거나 해방되었기 때문에 무슨 일을 하든, 어디로 가든 방해가 없는 사람을 말한다. 세속적인 세계에서는 뚜렷한 상태를 쉽게 얻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세 가지 독을 조금씩 내려놓기 위해 연습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