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조선후기 불교의 수행체계 연구 : 三門修學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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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학위논문
- 저자명이정수
- 학회/출판사/기관명동국대학교
- 출판년도2010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박사논문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세 문단 훈육은 조선 후기 불교의 관습 교과과정으로 구성되었다. 그러나 이 주제에 대한 연구는 부족하다. 이 규율은 보조진을(, 1158~1210)의 세 문에 대한 관념인 성적등지문(: 평온과 경각의 평등한 유지의 문), 원돈신해문(: 믿음의 문과 완벽과 깨달음의 이해)과 경절문(: 직절문)에서 비롯되었다. 세 문의 개념은 진을의 깨달음에서 비롯되어 학생들을 위한 연구의 기초를 형성하였다. 그것은 성적등지문을 바탕으로 원돈신해문과 경절문을 정함으로써 정혜결사가 정한 이상(명상과 지혜의 연합)을 고수하였다. 고려 후기에는 그 생각이 급격히 바뀌었다. 태고부(Tago-bou, 13011382)와 나옹혜근(Naong-Hekeun, 1320~1376)은 성적등지문과 원돈신해문의 배제에 대해 한화선(: 고안명상)의 경절문만을 선정하였다. 조선시대의 유교적 성향이 고려시대를 대체함에 따라 불교 역시 급격히 변화하였다. 당시 10여 개의 불교 종파가 선종과 교리학()으로 결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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