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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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生活을 通한 佛敎의 修行法 考察 : — 四念處 修行을 中心으로 —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학위논문
  • 저자명배귀점
  • 학회/출판사/기관명동국대학교
  • 출판년도2014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석사논문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본 연구는 차생활을 통한 불교 명상방법에 대한 고찰이다.본 논문은 초기 불교의 대표적인 명상방법 중 가장 널리 행해지고 있는 산염처 명상과 불교 명상법을 차생활에 접목시키는 방법에 초점을 맞추었다. 엄밀히 말하면 차생활은 불교 명상법과는 매우 다른 활동이다. 그러나, 그것은 결코 무관하지 않다. 차를 마시는 것은 명상이 아니라 어떤 태도를 취하느냐에 따라 명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불교를 위한 차는 명상과 처음부터 분리될 수 없었다. 특히 선불교에서는 ‘기카게오’라는 주제의 영향으로 다도와 선례가 분리되지 않는 것을 경험할 수 있었다. 그것은 '차와 선유니트'라고 불렸다. 옛날부터 선사제들은 차를 단지 좋아하는 음료로 여기지 않고, 차를 마시는 것 자체를 선명상으로 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