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 자료유형학위논문
- 저자명박기남(능원)
- 학회/출판사/기관명동국대학교
- 출판년도2011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석사논문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후이수 사제(515-577년)는 ‘현실한 성자가 되고 참된 부처가 되는 길’의 이론인 ‘사다마 푼다리카 사마디(사다르마 사마디)’를 처음 익힌 사람이다.‘사다마 풍다리카 사마디 차무이(Saddharma Pundarika Samadhi Chameui)’에 대한 체계적 이론과 실천을 확립하고 편찬한 것은 천태(, 538~597)이다.춘태는 ‘사안락하잉(Saanrakhaing)’을 경작하고, ‘사다마 풍다리카 사마디()’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였다. ‘보현도량()’의 사역자 후이수로부터 시작된 ‘현자()로 가는 길’과 ‘진실한 부처’의 이론과 실천은 ‘연화수()의 ‘즐겁고 편리한 행위의 의미’에서 ‘나악희수()’로 발전되었다. 춘태종교종교의 사종삼마이()와 반하잉반즈와삼마이(Banhaingbanjwasammai)를 중심으로 한 사다마 푼다리카 사마디 차메이(Saddharma Pundarika Samadhi Chameui)와 마하지관(Mahajigwan)의 ‘마약사마디 사마디 차메이(Sadharma Pundarika Samadhi Chameui)’를 ‘쾌락의 의미’로 편찬하였다. 불교 이념론이자 4도의 실천인 연화경의 안락하고 편안한 행태와 행복과 진정한 부처가 되는 길, 희수의 행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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