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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祖師禪에서의 信의 構造와 實現 : 臨濟義玄의 『臨濟錄』을 중심으로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학위논문
  • 저자명문경진(인궁)
  • 학회/출판사/기관명동국대학교
  • 출판년도2017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석사논문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신앙’이라는 단어를 통해 ‘린치의 기록’에 표현된 실천적 의미를 살펴보았다.이 신앙은 어떤 대상에 대한 믿음이 아니라 하나의 마음의 믿음이며 시간과 공간의 개념으로부터 자유로운 완전한 믿음이다. 모두가 부처이기 때문에 앞으로 이룰 것이 없고, 이것은 지식이 아닌 암기된 기억으로 철저히 믿어야 한다. 이 믿음은 사람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그것을 뿌리에 맡긴 채 완전히 쉬었다는 것이다.이 믿음의 구조는 쉬고 놓아주어서 추구할 것이 없고, 일 없는 세상을 성취하고, 근본적인 삼마드에서 전체가 되는 것이다. 이 지역에서 명백해진 것은 해인 사마드(해인 바다표범 사마드; 스코트)이다. 사가라무드라사마드), 또는 부처의 근본 원천인 화엄사마드(꽃장식사마드). 마즈는 그것을 합법적인 사마드라고 불렀고, 후이닝은 그것을 근본적인 사마드라고 불렀다.너와 '나'가 존재하지 않는 기지에서는 마하 프라즈나파라미타의 기능이 드러난다. 물질과 심령 체계를 통해 한 마음은 과거, 미래, 현재를 한 번에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