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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普照 知訥의 華嚴思想 연구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학위논문
  • 저자명한가람 ( Han Ga-ram )
  • 학회/출판사/기관명동국대학교
  • 출판년도2018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동국대학원, 석사논문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고려에서는 왕가와 귀족의 정치적 대립으로 인해 불교 안팎에서 많은 문제가 제기되었습니다.불교질서는 선종()과 교종()으로 구분하였다.분단을 인지한 진울(, 11581210)은 대립을 해소하기 위해 통합을 위해 노력하였다. 선종의 대표적 교훈 중 하나는 ‘의지는 문자 밖에 있다’는 말로 선()과 교()의 대결을 보장하기 위해 극복했어야 했다. 진울은 선과 교의 경기를 홍보하기 위해 3년 동안 아바탐스카 수트라를 읽고 마침내 실현에 도달했다. 그는 자신이 경험한 3가지 깨달음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사상을 창조하였고, 이를 성적등지문, 원돈신해문, 경절문 등 삼종선문이라고 하였다. 그는 이러한 금욕주의를 통해 선이 교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기성세대의 많은 학자들의 생각을 인용했다. 하택신회, 규봉종밀 등 대제사장의 가르침을 계승·포용하고 이통현, 의상 등 교학학자들의 사상을 활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