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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普照禪에 대한 眞覺慧諶의 看話禪 僞造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학술지논문
  • 저자명朴建柱
  • 학회/출판사/기관명진단학회
  • 출판년도2011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진딘학보
  • 발행사항113호 33-59
  • ISBN/ISSN
  • 소개/요약普照가 看話禪을 徑截門으로서 가장 뛰어난 禪門으로 제창하였다는 설로 인해 이후 한국불교는 看話禪이 주도하게 되어 이전과는 색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었다. 그러나 보조의 저술에서 간화선을 현창한 내용이 있는 곳은 『節要私記』의 序頭, 중간부분, 맨 끝의 총설 부분, 그리고 나머지는 그의 입적 후에 발견되어 慧諶에 의해 유고로 출간된 『간화결의록』, 그리고 金君綏가 지은 碑銘이 있을 뿐이다. 그러나 그 글들은 혜심이 교묘하게 보조의 글에 끼워 넣거나 ?作한 것으로 볼 수밖에 없음을 여러 방면에서 논증하였다.보조의 여러 법문은 여러 대승경론과 선사들의 법문에 의거한 것으로 초기 선종의 禪旨를 자세히 해설하며 唱導하였다. 불교의 기본행인 定慧雙修와 頓悟漸修 등의 要義를 설명하고, 궁극에는 無心禪(無心合道門)이 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따라서 그가 定慧 등의 여러 기본 행을 거쳐서 궁극에 이르렀던 선법은 無心禪이라고 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