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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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覺국사 慧諶의 간화선 연구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학술지논문
  • 저자명정성본
  • 학회/출판사/기관명보조사상연구원
  • 출판년도2005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보조사상
  • 발행사항vol., no.23, pp. 71-136 (66 pages)
  • ISBN/ISSN
  • 소개/요약普照知訥(1158~1210)은 송대 大慧宗杲(1089~1163)가 주장한 선불교의 새로운 수행방법인 간화선을 수용하여 수선사의 중심적인 선수행의 방법으로 제시했다. 지눌의 간화결의론 은 대혜의 서장 등의 자료를 토대로 조주의 無字 화두를 참구하여 佛心을 체득하는 간화경절문(看話徑截門)을 제시하였다. 1)수선사의 제2세인 慧諶(1178~1234)은 보조 지눌이 제시한 간화선을 한층 더욱 발전시켜 수선사의 선수행으로 정착시킨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즉 보조 지눌이 간화결의론 과 절요사기 등에 대혜서 를 인용하여 제시한 간화경절문의 수행방법을 수선사의 수행생활에서 上堂法門과 示衆, 小參法門, 해제결제법문,法語 등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참고로보조 지눌은 수행자들에게 직접 설법한 상당법문이 전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