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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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 명상수행법 '간화선' 세계화의 길] 〈하〉 독참 있어야 깨달음 관문 뚫어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세계일보
  • 출판년도2014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남해 외딴섬 오곡도에 전문 선방(禪房) 오곡도수련원을 차려놓고 간화선(看話禪·화두를 들고 수행하는 참선법)을 지도해온 선수행자 장휘옥(64) 원장이 무수한 시간 끝에 깨달음을 얻어 책을 냈다. 그가 펴낸 수행 에세이 ‘새처럼 자유롭게 사자처럼 거침없이’(이랑북스)에는 오곡도수련원과 일본을 오가며 혹독한 수행 끝에 마침내 깨달음에 이르러 자유자재한 삶의 주인공이 된 이야기가 빼곡히 실려 있다. 책은 깨달음에 이르는 과정이 얼마나 치열했고, 감동이 얼마나 컸는지 절로 느껴지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