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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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은 찰나..수행 통해 무상함 봐야"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하경목기자
  • 학회/출판사/기관명BTN
  • 출판년도2021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몸이 생로병사의 과정을 거치면 마음은 생주이멸로 흐르고, 사물은 만들어지고 부서져 다시 공으로 돌아가는 성주괴공이 반복되는데요. 원순스님은 이런 매 순간이 우리 마음속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수행을 통해 무상함을 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하경목 기자------------------------------〔리포트〕4월의 봄 햇살이 따사롭게 비추는 청정사에 야단법석이 열렸습니다.생명이 움트는 순간에 죽음을 직면하는 법석이 사뭇 아이러니하지만, 삶과 죽음이 둘이 아니기에 오히려 의미를 더했습니다.자비명상총동문회가 마련한 심화명상 야단법석에 초청된 원순스님은 생로병사의 과정은 마음에서 일어나는 생주이멸의 흐름과 같은 것이라며 결국 무상함이라고 강조했습니다.원순스님/송광사 인월암 감원(수행이 정말 깊어져서 청명한 빛에 들어가게 되면 이것은 한 찰나 순간에 일어났다 사라지는 내 마음 속의 일이구나를 알게 됩니다. )